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즉 음악은 신분, 연령,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 -예기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감화(感化)라는 것은 일조일석에 되는 것이 아니다. 감화의 도리를 알지 못하고 급속히 풍속을 바꾸고 교육의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 마치 아침에 나무를 휘어서 수레의 바퀴를 만들어 저녁에 그 수레를 타려고 하는 것과 같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red light district : 홍등가남이 기술이 있고 능력이 뛰어나면 이것을 시기하여 미워하고 멀리하며, 또 남이 훌륭하고 바른 행동을 하면 이것을 물리쳐서 일부러 그 전도를 막아 그 사람의 영달을 방해한다. 이런 것은 소인의 태도로서 정치에 있어서 가장 큰 악이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오늘의 영단어 - account for : 책임을 묻다, 해명을 요구하다, 꾸짖다오늘의 영단어 - largesse : 과분한 부조, 손 크게 준 선물, 증여, 선물오늘의 영단어 - xenophobic : 외국인 혐오의, 반 외국의오늘의 영단어 - futurist : 미래학자항상 나를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죽음이라. -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