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고독한 동물이면서도 사회적인 동물이다. 고독한 동물로서 인간은 자기 자신의 생명과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생명들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며, 자기 개인의 욕망을 만족시키고 자기의 본질적 능력을 개발하고자 시도한다. 반면에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은 동포로부터 인정과 애정을 얻고 동포들의 즐거움을 나누어 가지며, 그들이 슬플 때 위안을 주고 또한 그들의 생활 조건을 개량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에게 음식·의복·가정·도구·언어·사고의 형성, 그리고 대부분의 사고 내용을 마련해 주는 것은 이 '사회'이며, 그의 삶이 가능한 이유는 '사회'라는 낱말 뒤에 숨어 있는 현재 및 과거의 수백만 사람들의 노동과 업적 때문인 것이다. -아인슈타인 양생법(養生法)은 몸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방법이니라.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Fed : Federal: 미 연방정부의 약어담배는 강한 양성을 띄고 있다. 따라서 음성 식품인 과일과 과일즙, 소다수, 탄수화물, 카페인 음료, 설탕 용액과 함께 먹고 싶어진다. 금연보다도 약물과 설탕을 끊고 과일을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아메리카 인디언이 자연 상태로 피웠던 담배는 많은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었다. 상업용 담배는 천연의 것이 아닌 화학물질과 설탕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끊어야 한다. 가능하다면 유기농 담배잎을 구하여 화학 처리를 하지 않은 종이에 말아 피우도록 해야 한다. 폐·신장·간장이 체질적으로 약한 사람은 담배를 많이 피우면 안 된다. 담배는 음식처럼 필수품이 아니다. 기호품에 관한 문제의 해법은, 기호품의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그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는 데 있다. -사쿠라자와 오사와, 허만 아이하라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IAA : International Advertising Association : 국제광고협회오늘의 영단어 - misconception : 오해, 잘못된 인식오늘의 영단어 - scoreless : 점수가 없는, 0:0예(예)는 활을 잘 쏘는 명궁이라고 하지만 예의 근본은 도(道)는 결코 활을 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조부는 말을 잘 다루는 기술이 능란하다고 하지만 그의 기술은 결코 말을 다루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또 해중은 수레를 만드는 재주가 뛰어나다고 하지만 깎거나 조각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재주에 뛰어난 자는 그 손끝의 좋고 나쁨의 그 이상의 도(道)를 얻어야 하는 것이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orbit : 궤도, 활동범위, 인생행로